문자를 전혀 모르는 왕초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의 모양·소리를 연결하고, 아는 글자를 직접 읽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히라가나를 한 글자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왕초보에게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외운 뒤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문자와 단어를 직접 소리 내고 짧은 문장으로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같은 왕초보라도 시작점은 다릅니다. 문자를 처음 보는 사람과 문법은 알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은 첫 수업의 순서가 달라야 합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의 모양·소리를 연결하고, 아는 글자를 직접 읽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장음·촉음·요음처럼 한국어와 다른 소리를 확인하고, 짧은 단어를 자연스럽게 이어 읽습니다.
조사와 동사를 붙여 한 문장을 완성하고, 질문을 들은 뒤 첫 문장을 빠르게 꺼내는 연습을 합니다.
익숙한 표현을 단순 암기에서 끝내지 않고 내 상황에 맞는 문장으로 바꿔 말합니다.

아래 기간은 이해를 돕기 위한 학습 방향입니다. 실제 속도는 주당 수업 횟수, 복습량, 문자 학습 경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공부한 내용을 입으로 꺼내는 단계가 빠져 있었을 수 있습니다.
외운 글자를 단어와 인사에 바로 넣어 읽으며 학습 목적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소리 내어 읽고 바로 교정받은 뒤 같은 문장을 다시 말합니다.
단어에 조사와 동사를 붙이는 짧은 틀부터 반복합니다.
핵심어를 먼저 잡고 완벽하지 않아도 첫 문장부터 대답합니다.
긴 숙제 대신 수업에서 틀린 문장과 녹음을 중심으로 짧게 복습합니다.
왕초보에게 필요한 기초를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습니다. 읽기와 발음을 익힌 뒤 어휘·조사·동사를 연결하고, 마지막에는 내 문장으로 질문에 답합니다.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함께 익히고, 단어 안에서 다시 읽어 기억을 연결합니다.
장음·촉음·요음과 기본 억양을 듣고 따라 하며 한국어식 발음을 줄입니다.
숫자·시간·장소·음식·취미처럼 첫 대화에서 자주 필요한 단어를 상황과 함께 익힙니다.
は·が·を·に·で를 짧은 문장에 넣어 누가, 무엇을, 어디에서 하는지 분명하게 말합니다.
현재·과거·부정 표현을 내 하루와 계획에 붙여 반복하며 변화 규칙을 익힙니다.
자기소개에서 시작해 취미·일상·여행 질문에 답하고, 이유와 경험을 한 문장씩 덧붙입니다.
독학이나 강의로 문자·어휘·기초 문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1:1 수업에서는 알고 있는 내용을 자연스러운 문장과 발음으로 꺼내는 데 집중합니다.
단어 하나로 멈추지 않고 조사와 동사를 붙여 짧더라도 완성된 문장을 만듭니다.
질문의 핵심 대상·시점·행동을 찾고, 어려운 표현을 고민하기 전에 아는 문장으로 먼저 답합니다.
짧은 답변 뒤에 이유나 실제 경험을 한 문장씩 더해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연습합니다.
아래는 전체 강사진이 아닌 대표 프로필입니다. 현재 수준·목표·가능한 시간대를 확인해 맞는 강사를 안내합니다.



강사 배정은 상담 후 진행되며 특정 강사나 시간대 배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문자, 문법, 복습, 수업 속도에 관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가능합니다. 문자 모양과 소리를 연결한 뒤 익힌 글자를 단어에서 다시 읽습니다. 문자를 모두 완벽하게 외울 때까지 회화를 미루지 않고, 인사와 자기소개처럼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을 함께 시작합니다.
아닙니다. 히라가나를 중심으로 기본 읽기를 익히면서 자주 쓰는 가타카나 단어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문자 학습과 말하기를 완전히 분리하지 않습니다.
모든 문법을 먼저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です·ます 문장과 기초 조사, 자주 쓰는 동사처럼 당장 문장을 만드는 데 필요한 부분부터 사용합니다.
네. 설명만 듣고 끝내지 않고 배운 단어를 문장으로 만들고 질문에 직접 답합니다. 틀린 문장은 바로 교정한 뒤 같은 뜻을 다시 말해봅니다.
처음부터 긴 시간을 정하기보다 수업에서 틀린 문장 3~5개를 다시 말하고, 문자와 단어를 짧게 소리 내어 읽는 방식이 좋습니다. 가능한 시간에 맞춰 분량을 조정합니다.
가능합니다. 문자·기초 어휘·조사·동사 활용이 안정되면 목표 시험과 일정에 따라 JLPT 어휘·문법·독해·청해 비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국 일정이 있다면 공항·숙소·식당·쇼핑·교통처럼 실제로 사용할 상황을 우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장을 바꿔 말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초 구조도 함께 다룹니다.
현재 수준, 수업 횟수, 복습량에 따라 달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자기소개와 일상 질문처럼 범위를 좁혀 말할 수 있는 주제를 하나씩 늘려갑니다.
전체 후기 가운데 일본어를 처음 배우거나 문자·기초 회화부터 시작한 사례만 선별했습니다.
“정말 백지 상태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일본어가 보이면 일단 읽어보고 뜻을 확인해 보려고 해요.”
“히라가나도 낯설었지만 기초부터 하나씩 배우니 이제 간단한 문장은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기초 문법을 배우고 직접 회화에 적용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입으로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문자를 아예 모르는지, 읽기는 되지만 말이 안 나오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잘해야 상담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 막힌 지점을 찾기 위해 상담하는 것입니다.